"봄에 춤추다(春に舞う)" by Ado - 가사 번역

봄에 춤추다
Ado
타이업: ABEMA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쇼 「오늘,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크라이스트처치 편」 주제가
작사: 토미 타카즈키, 후지와라 마사키
작곡: 토미 타카즈키
편곡: 토미 타카즈키
花びら 染めてく空
하나비라 소메테쿠 소라
꽃잎으로 물들어 가는 하늘

色づき始めた視線の先に
이로즈키 하지메타 시센노 사키니
물들기 시작한 시선의 끝에

今、好きだと気づいた
이마 스키다토 키즈이타
지금, 좋아한다고 깨달았어

君への気持ち
키미에노 키모치
너를 향한 마음

本当は知ってみたい
혼토우와 싯테미타이
사실은 알고 싶어

もう一歩 確かめたい
모우 잇포 타시카메타이
한 걸음 더 확인하고 싶어

昨日の君の言葉
키노우노 키미노 코토바
어제 네가 했던 말

どうして こんなに響いてるの
도우시테 콘나니 히비이테루노
어째서 이렇게 울려 퍼지는 걸까

そよぐ風に乗った花びらが
소요구 카제니 놋타 하나비라가
살랑이는 바람을 탄 꽃잎이

ふいに君の背中に触れた
후이니 키미노 세나카니 후레타
불현듯 네 등에 닿았어

手を伸ばすか 声をかけるかで
테오 노바스카 코에오 카케루카데
손을 뻗을지 말을 걸지로

必死に迷ってる
힛시니 마요오테루
필사적으로 망설이고 있어

答えを探すたびに
코타에오 사가스 타비니
답을 찾을 때마다

ほんのり 君の香りがするの
혼노리 키미노 카오리가 스루노
은은하게 네 향기가 나는 거야

ふわり ふわり ふわり
후와리 후와리 후와리
둥실 둥실 둥실

包まれながら
츠츠마레나가라
감싸이면서

夢見て でも痛くて
유메미테 데모 이타쿠테
꿈을 꾸고 하지만 아파서

それでも 少し愛しいような
소레데모 스코시 이토시이요우나
그럼에도 조금 사랑스러운 듯한

初めての 青く澄んだ言の葉を
하지메테노 아오쿠 슨다 코토노하오
처음 마주한 푸르고 맑은 말들을

託した花びらが
타쿠시타 하나비라가
맡겨진 꽃잎이

春に舞う
하루니 마우
봄에 흩날려


どうしても 叶えたくて
도우시테모 카나에타쿠테
어떻게 해서든 이루고 싶어서

願うよ 君のとなり
네가우요 키미노 토나리
바랄게, 네 곁을

手の中 5秒先の
테노 나카 고뵤우 사키노
손안의 5초 후의

未来を掴んでみたいんだ
미라이오 츠칸데 미타인다
미래를 붙잡아 보고 싶어

ねえ 心では 何度も呼んでた
네에 코코로데와 난도모 요인데타
있지 마음속으론 몇 번이고 불렀어

그 이름을 입 밖으로 냈어
소노 나마에오 쿠치니 시탄다
그 이름을 입 밖으로 냈어

優しい目で 振り向いてくれた
야사시이 메데 후리무이테 쿠레타
다정한 눈으로 돌아봐 주었어

君が焼き付いてる
키미가 야키츠이테루
네가 눈에 박혀있어

夢にまで見るほど
유메니마데 미루호도
꿈에서까지 볼 정도로

好きって言ってた歌
스키테 잇테타 우타
좋아한다고 말했던 노래

真似して聴いてるんだ
마네시테 키이테룬다
따라서 듣고 있어

君はどんな恋을
키미와 돈나 코이오
너는 어떤 사랑을

思い描いているんだろう
오모이 에가이테 이루은다로우
마음속에 그리고 있는 걸까

一瞬で過ぎていく
잇슌데 스기테이쿠
순식간에 지나가는

青春の真ん中で
세이슌노 만나카데
청춘의 한가운데에서

出来る限리의 今を
데키루 카기리노 이마오
할 수 있는 한 지금을

同じ風の中で
오나지 카제노 나카데
같은 바람 속에서

感じたくて
칸지타쿠테
느끼고 싶어서


知らなかった切なさに
시라나캇타 세츠나사니
몰랐던 애절함에

滲んだ君の背中が見えた
니진다 키미노 세나카가 미에타
번져 보이는 네 뒷모습이 보였어

ほろり ほろり ほろり
호로리 호로리 호로리
후두둑 후두둑 후두둑

溢れる前に
아후레루 마에니
넘쳐흐르기 전에

ちゃんと伝えなきゃ
챤토 츠타에나캬
제대로 전해야만 해

この恋の結末が
코노 코이노 케츠마츠가
이 사랑의 결말이

なんでも
난데모
무엇이든

君に恋したことを
키미니 코이시타 코토오
너를 사랑한 것을

きっと きっと 全部
킷토 킷토 젠부
분명 분명 전부

誇れるように
호코레루요우니
자랑스러워할 수 있도록

恋して でも痛くて
코이시테 데모 이타쿠테
사랑하고 하지만 아파서

それでも かけがえのないような
소레데모 카케가에노 나이요우나
그럼에도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듯한

初めての 青く澄んだ言の葉を
하지메테노 아오쿠 슨다 코토노하오
처음 마주한 푸르고 맑은 말들을

託した花びらが
타쿠시타 하나비라가
맡겨진 꽃잎이

恋に舞う
코이니 마우
사랑에 흩날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