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零-zero-)" by tuki. - 가사 번역
영
tuki.
타이업: TV 애니메이션 「스노우볼 어스」 오프닝 테마
작사: tuki. 작곡: tuki.
작사: tuki. 작곡: tuki.
再会が痛いくらい 嫌いな次第
사이카이가 이타이쿠라이 키라이나 시다이
재회가 아플 정도로, 싫어하는 상황
変わっていない自分 酷く嫌いみたい
카왓테이나이 지분 히도쿠 키라이 미타이
변하지 않은 자신, 몹시 싫어하는 것 같아
最下位な心 抱えて辛い
사이카이나 코코로 카카에테 츠라이
최하위 같은 마음을 안고 괴로워
皆みたい 普通に生きていたい
미나 미타이 후츠우니 이키테 이타이
다른 사람들처럼 평범하게 살아가고 싶어
引き籠った部屋 覗いた窓に
히키코못타 헤야 노조이타 마도니
틀어박힌 방, 내다본 창문에
張り付いた涙が凍る
하리츠이타 나미다가 코오루
붙어 있던 눈물이 얼어붙고
燻ったこの気持ちをどうしよう
쿠숨앗타 코노 키모치오 도오시요오
사그라들지 못한 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까
声に、声に出してみたい
코에니, 코에니 다시테 미타이
목소리로, 목소리로 내어보고 싶어
絶対零度溶かすような熱を僕ら
젯타이 레이도 토카스 요오나 네츠오 보쿠라
절대영도를 녹일 듯한 열기를 우리는
ぶつけ合って 火花を散らしている
부츠케앗테 히바나오 치라시테이루
서로 부딪히며 불꽃을 흩날리고 있어
絶対零度溶かすような
젯타이 레이도 토카스 요오나
절대영도를 녹일 듯한
君のぬくもりを
키미노 누쿠모리오
너의 따스함을
もっと近くで触れ合って感じてみたい
못토 치카쿠데 후레앗테 칸지테 미타이
좀 더 가까이서 맞닿아 느껴보고 싶어
期待しない未来など誰が見たいのさ
키타이시나이 미라이 나도 다레가 미타이노사
기대하지 않는 미래 따위 누가 보고 싶겠어
痛みは炎みたい 強く抱いて
이타미와 호노오 미타이 츠요쿠 다이테
고통은 불꽃 같아, 강하게 끌어안고
嫌ってしまった自分にも熱はあったろう
키랏테 시맛타 지분니모 네츠와 앗타로오
미워해버린 자신에게도 열기는 있었겠지
少年のままで大人になれ
쇼오넨노 마마데 오토나니 나레
소년인 채로 어른이 되어라
不安が肥大 ひどく震えて 痛い
후안가 히다이 히도쿠 후루에테 이타이
불안이 커져 심하게 떨리며 아파
さすっていた 孤独 暖めてたい
사슷테이타 코도쿠 아타타메테타이
쓰다듬던 고독, 따뜻하게 감싸주고 싶어
皆痛い 動けなくなるくらい
미나 이타이 우고케나쿠 나루쿠라이
모두가 아파, 움직일 수 없을 정도로
最低な気分 跳ねのけていたい
사이테이나 키분 하네노케테이타이
최악의 기분, 뿌리치고 벗어나고 싶어
吹きすさぶ風に逆らってく
후키스사부 카제니 사카라앗테쿠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에 맞서 나아가
消えそうな火を手で覆う
키에소오나 히오 테데 오오우
꺼져갈 듯한 불을 손으로 감싸며
信じたいこの気持ちをどうしよう
신지타이 코노 키모치오 도오시요오
믿고 싶은 이 마음을 어쩌면 좋을까
君に会って確かめたい
키미니 앗테 타시카메타이
너를 만나 확인하고 싶어
全開衝動 青くなった熱を僕ら
젠카이 쇼오도오 아오쿠 낫타 네츠오 보쿠라
전력의 충동, 푸르게 타오른 열기를 우리는
ぶつけ合って 火花を散らしている
부츠케앗테 히바나오 치라시테이루
서로 부딪히며 불꽃을 흩날리고 있어
全開衝動 抑えきれない
젠카이 쇼오도오 오사에키레나이
전력충동, 억누를 수 없는
君への想いを
키미에노 오모이오
너에 대한 마음을
もっと近くで触れ合って伝えてみたい
못토 치카쿠데 후레앗테 츠타에테 미타이
좀 더 가까이서 맞닿아 전해보고 싶어
かじかんだ心なら
카지칸다 코코로나라
얼어붙은 마음이라면
すり合わせて暖めよう
스리아와세테 아타타메요오
맞대어 따뜻하게 덥혀주자
思い出したくない傷もきっと
오모이다시타쿠나이 키즈모 킷토
떠올리고 싶지 않은 상처도 분명히
手をあてて塞ぐから
테오 아테테 후사구카라
손을 대어 막아줄 테니까
絶対零度溶かすような熱を僕ら
젯타이 레이도 토카스 요오나 네츠오 보쿠라
절대영도를 녹일 듯한 열기를 우리는
ぶつけ合って 火花を散らしている
부츠케앗테 히바나오 치라시테이루
서로 부딪히며 불꽃을 흩날리고 있어
絶対零度溶かすような
젯타이 레이도 토카스 요오나
절대영도를 녹일 듯한
君のぬくもりを
키미노 누쿠모리오
너의 따스함을
もっと近くで触れ合って感じてみたい
못토 치카쿠데 후레앗테 칸지테 미타이
좀 더 가까이서 맞닿아 느껴보고 싶어
期待しない未来など誰が見たいのさ
키타이시나이 미라이 나도 다레가 미타이노사
기대하지 않는 미래 따위 누가 보고 싶겠어
痛みは炎みたい 強く抱いて
이타미와 호노오 미타이 츠요쿠 다이테
고통은 불꽃 같아, 강하게 끌어안고
嫌ってしまった自分にも熱はあったろう
키랏테 시맛타 지분니모 네츠와 앗타로오
미워해버린 자신에게도 열기는 있었겠지
少年のままで大人になれ
쇼오넨노 마마데 오토나니 나레
소년인 채로 어른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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