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章)" by 녹황색사회 - 가사 번역
장
녹황색사회
타이업: 드라마 「월야행로 -답은 명작 안에-」 주제가
작사: 나가야 하루코 작곡: 아나미 신고
편곡: ha-j, 아나미 신고
작사: 나가야 하루코 작곡: 아나미 신고
편곡: ha-j, 아나미 신고
埃をかぶった私の背表紙
호코리오 카붓타 와타시노 세비요오시
먼지를 뒤집어쓴 나의 책등
後回しにしてた夢見がち
아토마와시니 시테타 유메미가치
뒤로 미뤄두었던 꿈꾸는 마음
しわも増えてきた
시와모 후에테키타
주름도 늘어나고
確かに生きてきた
타시카니 이키테키타
분명히 살아왔어
推し量った気持ちになって
오시하캇타 키모치니 낫테
지레짐작한 마음이 되어
主語を誰かに預けていたな
슈고오 다레카니 아즈케테이타나
주어를 누군가에게 맡겨두고 있었네
愉しいも全部 迷いも全部
타노시이모 젠부 마요이모 젠부
즐거움도 전부, 방황도 전부
私だけのものであるべき
와타시다케노 모노데 아루베키
나만의 것이어야 마땅해
虚しさに疲れたら
무나시사니 츠카레타라
허무함에 지쳐버리면
少し手放してもいいかな
스코시 테바나시테모 이이카나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을까
月が頷いてくれる
츠키가 우나즈이테쿠레루
달이 고개를 끄덕여 줄 거야
寄り道したい 無駄を知りたい
요리미치 시타이 무다오 시리타이
딴길로 새고 싶어, 무의미를 알고 싶어
無邪気がしたい 子供のように
무자키가 시타이 코도모노 요오니
무구하고 싶어, 어린아이처럼
くたくたになるまで歩いて出会う章
쿠타쿠타니 나루마데 아루이테 데아우 시루시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걸어서 만나는 장
月はまるで道標ね
츠키와 마루데 미치시루베네
달은 마치 길잡이 같아
誰かのための私にグッド・バイ
다레카노 타메노 와타시니 굿도 바이
누군가를 위한 나에게 굿바이
あらすじにない余白を行こう
아라스지니 나이 요하쿠오 유코오
줄거리엔 없는 여백을 나아가자
置いてかれていた流行り事だって
오이테카레테이타 하야리고토닷테
뒤처져 있던 유행거리조차도
まだこんなにもわくわく出来る
마다 콘나니모 와쿠와쿠 데키루
아직 이렇게나 두근거릴 수 있어
朧な灯りが
오보로나 아카리가
희미한 불빛이
照らしてくれるから
테라시테쿠레루카라
비춰주고 있으니까
指先走って
유비사키 하싯테
손끝이 달려가며
頁を捲り出す
페이지오 마쿠리다스
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해
今更?今だから出来る筈
이마사라? 이마다카라 데키루 하즈
지금 와서? 아니, 지금이니까 할 수 있어
私がしたい 私がみたい
와타시가 시타이 와타시가 미타이
내가 하고 싶어, 내가 보고 싶어
私でいたい あの日のように
와타시데 이타이 아노 히노 요오니
나로 있고 싶어, 그날처럼
くしゃくしゃにまるめて閉じ込めてた章
쿠샤쿠샤니 마루메테 토지코메테타 시루시
구깃구깃 둥글게 말아서 가둬두었던 장
旅していたい それじゃまたね
타비시테 이타이 소레쟈 마타네
여행하고 싶어, 그럼 또 보자
誰かのための私にグッド・バイ
다레카노 타메노 와타시니 굿도 바이
누군가를 위한 나에게 굿바이
あらすじにない余白は
아라스지니 나이 요하쿠와
줄거리엔 없는 여백은
未完の私で埋めていく
미칸노 와타시데 우메테이쿠
미완의 나로 채워 나가
“私”を取り戻していく度
와타시오 토리모도시테이쿠 타비
나를 되찾을 때마다
虚しさは消えるけど
무나시사와 키에루케도
허무함은 사라지지만
向かう先はわからないまま
무카우 사키와 와카라나이마마
향하는 곳은 알 수 없는 채로
結末は決められないまま
케츠마츠와 키메라레나이마마
결말은 정해지지 않은 채로
少しこのままでもいいかな
스코시 코노마마데모 이이카나
조금은 이대로도 괜찮을까
月が頷いてくれる
츠키가 우나즈이테쿠레루
달이 고개를 끄덕여 줄 거야
寄り道したい 無駄を知りたい
요리미치 시타이 무다오 시리타이
딴길로 새고 싶어, 무의미를 알고 싶어
無邪気がしたい 子供のように
무자키가 시타이 코도모노 요오니
무구하고 싶어, 어린아이처럼
くたくたになるまで歩いて出会う章
쿠타쿠타니 나루마데 아루이테 데아우 시루시
흐물흐물해질 때까지 걸어서 만나는 장
埃が舞う 題名はない
호코리가 마우 다이미에와 나이
먼지가 흩날리고, 제목은 없어
いつでも変えていける物語
이츠데모 카에테이케루 스토리
언제라도 바꿔갈 수 있는 스토리
あらすじにない余白を行こう
아라스지니 나이 요하쿠오 유코오
줄거리엔 없는 여백을 나아가자
月のない夜明けを行こう
츠키노 나이 요아케오 유코오
달 없는 새벽을 나아가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