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일본삼국> TV 애니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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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 애니메이션 <일본삼국> 티저 비주얼 |
'마쓰키 잇카' 작가의 대체 역사 만화 <일본삼국>의 TV 애니메이션화가 결정, 아울러 티저 비주얼, 1차 예고편, 메인 스태프 및 캐스트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감독은 '테라사와 카즈아키' 씨, 애니메이션 제작은 '스튜디오 카프카'가 담당, 미스미 아오테루 역은 '오노 켄쇼' 씨, 히가시마치 사키 역은 '세토 아사미' 씨, 타이라 덴키 역은 '나가사코 타카시' 씨, 나레이션은 '한 메구미' 씨가 연기하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일본삼국>은 핵전쟁, 천재지변, 악정 등으로 인해 혁명이 일어나 세 개의 나라로 분열되어 다시 전국시대를 마징한 일본을 무대로, 재통일을 목표로 하는 청년 '아오테루'의 활약이 그려지는 작품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일본삼국>은 2026년 4월부터 방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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