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うるわし)' by UNISON SQUARE GARDEN - 가사 번역
아름다운
UNISON SQUARE GARDEN
타이업: TVA 「아름다운 초저녁달」 OP 테마
작사: 타부치 토모야 작곡: 타부치 토모야
편곡: UNISON SQUARE GARDEN
작사: 타부치 토모야 작곡: 타부치 토모야
편곡: UNISON SQUARE GARDEN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우루와시노 키미가 단단 치카쿠낫타
아름다운 그대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소노 하다니 후레테 시마에루카?
그 살갗에 닿아버릴 수 있을까?
くれよ真夏みたいな雷鳴 遅れて伝う鼓動
쿠레요 마나츠 미타이나 라이메이 오쿠레테 츠타우 코도오
주세요, 한여름 같은 천둥소리, 늦게 전해지는 고동
揺さぶってくれよtick-tackでいざなって たまにいろはを
유사붓테 쿠레요 틱탁데 이자낫테 타마니 이로하오
뒤흔들어 주세요, 틱탁으로 이끌며, 가끔은 기본조차
放棄して 無謀をして 抱きしめてね なんちゃって
호오키시테 무보오오 시테 다키시메테네 난챳테
포기해버리고, 무모해지고, 안아주세요 라고 할 뻔
♪
眩しさにスイッチ押されたってさ
마부시사니 스윗치 오사레탓테사
눈부심에 스위치가 눌려버렸다고 해
その犯人は太陽?それとも水たまりの月?
소노 한닌와 타이요오? 소레토모 미즈타마리노 츠키?
그 범인은 태양? 아니면 물웅덩이에 비친 달?
辞書に書いてるその意味だけで恋を知った気になるだなんてさ
지쇼니 카이테루 소노 이미다케데 코이오 싯타 키니 나루다난테사
사전에 적힌 그 의미만으로 사랑을 알게 된 기분이 된다니 말야
なんか勿体無いって思いません?
난카 못타이나잇테 오모이마센?
왠지 아깝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凪に慣れたりそわそわしたり あれ?大なり君の温度
나기니 나레타리 소와소와 시타리 아레? 다이나리 키미노 온도
고요함에 익숙해졌다가 안절부절 못하다가 — 어라? 보다 큰 너의 온도
想像が積もりて謎も積もりて なぜ?小なり君の形
소우조오가 츠모리테 나조모 츠모리테 나제? 쇼오나리 키미노 카타치
상상이 쌓이고 수수께끼도 쌓여가 — 왜일까? 보다 작은 너의 모습
近づけば近づくほど増える 煌めきを彩る言葉の数々
치카즈케바 치카즈쿠호도 후에루 키라메키오 이로도루 코토바노 카즈카즈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늘어나는, 반짝임을 물들이는 수많은 말과 말들
まだ目が離せないよ
마다 메가 하나세나이요
아직 눈을 뗄 수 없어요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우루와시노 키미가 단단 치카쿠낫타
아름다운 그대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소노 하다니 후레테 시마에루카?
그 살갗에 닿아버릴 수 있을까?
くれよ真夏みたいな雷鳴 遅れて伝う鼓動
쿠레요 마나츠 미타이나 라이메이 오쿠레테 츠타우 코도오
주세요, 한여름 같은 천둥소리, 늦게 전해지는 고동
揺さぶってくれよtick-tackでいざなって たまにいろはを
유사붓테 쿠레요 틱탁데 이자낫테 타마니 이로하오
뒤흔들어 주세요, 틱탁으로 이끌며, 가끔은 기본조차
放棄して 無謀をして 抱きしめてね なんちゃって
호오키시테 무보오오 시테 다키시메테네 난챳테
포기해버리고, 무모해지고, 안아주세요 라고 할 뻔
♪
幾何学的検証に耽ってます
키카가쿠테키 켄쇼오니 후케뗏테마스
기하학적 검증에 몰두하고 있어
その半径はいくつでその角度はどっちに向いてる?
소노 한케이와 이쿠츠데 소노 카쿠도와 돗치니 무이테루?
그 반지름은 몇이고 그 각도는 어느 쪽을 향하고 있어?
決まっちゃったら繰り返すだけ?Q.E.D.を打たなきゃ平気さ
키맛챳타라 쿠리카에스 다케? Q.E.D.오 우타나캬 헤이키사
정해져 버리면 반복할 뿐? Q.E.D.를 찍지 않으면 괜찮아
気持ちに絶対はないんだよ
키모치니 젯타이와 나인다요
마음에는 절대라는 건 없는 거야
とどまっていたい恥かきたくないけど重力に逆らって
토도맛테 이타이 하지카키타쿠나이케도 주우료쿠니 사카라앗테
머물고 싶어, 창피당하고 싶진 않지만, 중력에 맞서며
まるで屈託のない笑顔が呼び寄せる引力に勝てなくて
마루데 쿠탓코노나이 에가오가 요비요세루 인료쿠니 카테나쿠테
마치 근심 없는 미소가 불러들이는 인력에 이길 수 없어서
近づけば近づくほど危険だからいい子にしてお留守番ですとか
치카즈케바 치카즈쿠호도 키켄다카라 이이코니 시테 오루스반데스토카
가까워지면 가까워질수록 위험하니까, 착한 아이처럼 집을 지킨다든가
ふざけないで、止まるかよ
후자케나이데 토마루카요
장난치지 마, 멈출 리가 없잖아
狂わしの季節が歌うラプソディーが
쿠루와시노 키세츠가 우타우 라푸소디이가
미쳐가는 계절이 부르는 랩소디가
2人を可憐に彩った
후타리오 카렌니 이로돗타
두 사람을 가냘프게 물들였어
くれよ真冬みたいなイルミネイト 心点々辿る
쿠레요 마후유 미타이나 이루미네이토 코코로 텐텐 타도루
주세요, 한겨울 같은 일루미네이트 — 마음 하나하나를 더듬어 가
躊躇っていてもtick-tackは等間隔
타메랏테 이테모 틱탁와 토오칸카쿠
망설이고 있어도 틱탁은 등간격
地球の定説をひっくり返すほど暇じゃないから
치큐우노 테이세츠오 히쿳쿠리카에스호도 히마쟈나이카라
지구의 정설을 뒤집을 만큼 한가하지 않으니까
月の満ち欠けが一回りする頃
츠키노 미치카케가 히토마와리 스루코로
달의 차고 이지러짐이 한 바퀴 돌 무렵
君の純情変数はさて、何を叩き出す?
키미노 준조오 헨스우와 사테 나니오 타타키다스?
너의 순정 변수는 과연 무엇을 만들어낼까?
そしてどんな結末に向かうのですか 私は隣にいますか
소시테 돈나 케츠마츠니 무카우노데스카 와타시와 토나리니 이마스카
그리고 어떤 결말을 향해 가는 걸까, 나는 곁에 있는 건가요?
聞いたってこれ宵闇隠れ 水たまりに映る暫定の真実
키이탓테 코레 요이야미 카쿠레 미즈타마리니 우츠루 잔테이노 신지츠
물어본다 한들 초저녁에 묻혀버려, 물웅덩이에 비친 잠정적인 진실
♪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우루와시노 키미가 단단 치카쿠낫타
아름다운 그대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소노 하다니 후레테 시마에루카?
그 살갗에 닿아버릴 수 있을까?
触れたら何かが変わるのか?ABtestはなしだ
후레타라 나니카가 카와루노카? AB 테스토와 나시다
닿으면 무언가가 변하는 걸까? AB 테스트는 없는 거야
揺さぶってくれよ 揺さぶってくれ
유사붓테 쿠레요 유사붓테 쿠레
뒤흔들어 주세요, 뒤흔들어 줘요
たまになら心がぐちゃぐちゃになっても 君を見つけられるのなら
타마니나라 코코로가 구챠구챠니 낫테모 키미오 미츠케라레루노나라
가끔은 마음이 엉망진창이 되어도 너를 찾을 수 있다면
うるわしの君がだんだん近くなった
우루와시노 키미가 단단 치카쿠낫타
아름다운 그대가 점점 가까워졌어
その肌に触れてしまえるか?
소노 하다니 후레테 시마에루카?
그 살갗에 닿아버릴 수 있을까?
くれよ真夏みたいな雷鳴 遅れて伝う鼓動
쿠레요 마나츠 미타이나 라이메이 오쿠레테 츠타우 코도오
주세요, 한여름 같은 천둥소리, 늦게 전해지는 고동
揺さぶってくれよtick-tackでいざなって たまにいろはを
유사붓테 쿠레요 틱탁데 이자낫테 타마니 이로하오
뒤흔들어 주세요, 틱탁으로 이끌며, 가끔은 기본조차
放棄して 無謀をして 抱きしめてね
호오키시테 무보오오 시테 다키시메테네
포기해버리고, 무모해지고, 안아주세요
定説をひっくり返すくらいの 心模様なんです
테이세츠오 히쿳쿠리카에스쿠라이나 코코로모요오난데스
정설을 뒤집어엎을 정도의 마음결인 거에요
「だから月夜で待ってる」
「다카라 츠키요데 맛테루」
「그러니까 달밤에 기다리고 있어」
一回しか言わないよ。
잇카이시카 이와나이요.
한 번밖에 말하지 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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