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수(怪獣)' by 사카낙션 - 가사 번역
괴수
사카낙션
타이업: TV 애니메이션 '지. -지구의 운동에 대하여-' 오프닝 주제가
작사: 야마구치 이치로
작곡: 사카낙션
[가사]
何度でも
난도데모
몇 번이고
何度でも叫ぶ
난도데모 사케부
몇 번이고 외쳐라
この暗い夜の怪獣になっても
코노 쿠라이 요루노 카이쥬니 낫테모
이 어두운 밤의 괴수가 되어도
ここに残しておきたいんだよ
코코니 노코시테 오키타인다요
여기에 남겨 두고 싶은 거야
この秘密を
코노 히미츠오
이 비밀을
だんだん食べる
단단 타베루
점점 먹어가
赤と青の星々
아카토 아오노 호시보시
빨갛고 새파란 별들
未来から過去
미라이카라 카코
미래서부터 과거
順々に食べる
쥰쥰니 타베루
순순히 먹어가
何十回も噛み潰し
난쥬카이모 카미츠부시
수십 번이라도 씹어 먹어라
溶けたなら飲もう
토케타나라 노모오
녹았더라면 마셔라
淡々と知る
탄탄토 시루
담담히 알게 돼
知ればまた溢れ落ちる
시레바 마타 아후레오치루
알게 되면 다시 넘쳐흘러가
昨日までの本当
키노오마데노 혼토오
어제까지의 사실
順々と知る
쥰쥰토 시루
순순히 알게 돼
何十螺旋の知恵の輪
난쥬라센노 치에노 와
수십 나선의 지혜의 고리
解けるまで行こう
토케루마데 이코오
풀릴 때까지 가자
丘の上で星を見ると感じるこの寂しさも
오카노 우에데 호시오 미루토 칸지루 코노 사비시사모
언덕 위에서 별을 보면 느끼는 이 외로움조차
朝焼けで手が染まる頃にはもう忘れてるんだ
아사야케데 테가 소마루 코로니와 모오 와스레테룬다
아침놀로 손이 물들 때쯤이면 이미 잊어버린 거야
この世界は好都合に未完成
코노 세카이와 코오츠고오니 미칸세에
이 세계는 형편 좋게도 미완성
だから知りたいんだ
다카라 시리타인다
그러니 알고 싶은 거야
でも怪獣みたいに遠く遠く叫んでも
데모 카이쥬 미타이니 토오쿠 토오쿠 사켄데모
그러나 괴수처럼 저 멀리 저 멀리 소리쳐도
また消えてしまうんだ
마타 키에테시마운다
다시 사라져 버리는 거야
だからきっと
다카라 킷토
그러니 반드시
何度でも見る
난도데모 미루
몇 번이고 보게 돼
この暗い夜の空を
코노 쿠라이 요루노 소라오
이 어두운 밤의 하늘을
何千回も
난젠카이모
수천 번이라도
君に話しておきたいんだよ
키미니 하나시테 오키타인다요
너에게 전해주고 싶은 거야
この知識を
코노 치시키오
이 지식을
淡々と散る
탄탄토 치루
담담히 떨어져
散ればまた次の実
치레바 마타 츠기노 미
떨어지면 다시 다음의 열매
花びらは過去
하나비라와 카코
꽃잎은 과거
単純に生きる
탄주니 이키루
단순히 살아가
懐柔された土と木
카이쥬사레타 츠치토 키
회유당한 흙과 나무
ひそひそと咲こう
히소히소토 사코오
은밀은밀히 피어라
点と線の延長線上を辿るこの淋しさも
텐토 센노 엔쵸센죠오 타도루 코노 사비시사모
점과 선의 연장선상을 더듬는 이 쓸쓸함조차
暗がりで目が慣れる頃にはもう忘れてるんだ
쿠라가리데 메가 나레루 코로니와 모오 와스레테룬다
어둠 속에서 눈이 익숙해질 때쯤이면 이미 잊어버리는 거야
この世界は好都合に未完成
코노 세카이와 코오츠고오니 미칸세에
이 세계는 형편 좋게도 미완성
僕は知りたいんだ
보쿠와 시리타인다
나는 알고 싶은 거야
だから怪獣みたいに遠くへ遠くへ叫んで
다카라 카이쥬 미타이니 토오쿠에 토오쿠에 사켄데
그러니 괴수처럼 저 멀리에 저 멀리에 외쳐라
ただ消えていくんだ
타다 키에테이쿤다
그저 사라져 가는 거야
でも
데모
그러나
この未来は好都合に光ってる
코노 미라이와 코오츠고오니 히캇테루
이 미래는 형편 좋게도 빛나고 있어
だから進むんだ
다카라 스스문다
그러니 나아가는 거야
今何光年も遠く 遠く 遠く叫んで
이마 난코오넨모 토오쿠 토오쿠 토오쿠 사켄데
지금 몇 광년이나 저 멀리 저 멀리 저 멀리 외쳐라
また怪獣になるんだ
마타 카이쥬니 나룬다
다시 괴수가 되는 거야
댓글